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사료(史料) 아카이브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
학술지 저널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소식지
온라인 논문투고 심사 시스템
원문보기 원문/국역
9월 24일 [九月二十四日]
아뢰기를, “양호의 비류들이 근래에 다시 영남·관동(關東)·경기·해서 등지로 세력을 뻗치고 있다고 합니다. 각처의 토벌과 위무 업무를 모두 순무사(巡撫使)로 하여금 일체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라고 하여, 윤허를 받았다. 당일에 비답을 받았다.
56149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 TEL. 063-530-9400 FAX. 063-538-2893 E-mail. 1894@1894.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