於焉八月某日에當身與罪
人十餘名을京城監獄所로移囚시다其後與
誰某誰某로欲探眞路未得而不得已야
九月分에與舍弟洛鳳
城舍館於笠
秉悳韓德九片彰九宋泰鎭來往
金知擇孫光洙鄭樑崔琉鉉元容馹金永阿郭騎
龍金洛貞各管內誰某人이라次次密探則當身
傷處가次次有效나査問之場에介介不服이어늘
彼敏稷이暗出凶計야作自屈書而上送云云耳片
彰九言曰曺主事兄弟有監路云云故互與曺主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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