傳令 全州各面
卽聞油商砲手及官隷輩稱以執捉東徒周行村閭侵責平民爲弊多端云事甚駭歎噫彼
東徒則行將次第按廉渠魁與脅從摘發勘處是在果所謂砲手油商等是隘口守卒當
察其行旅之殊常而謂時可乘憑藉作梗萬萬痛惋如是令飭之後又有此等作弊之
類毋論某漢自各其洞里一一結縛指名馳告以爲依律施行之地爲旀將此令辭揭付通
衢宜當向事
甲午四月十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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