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박홍규 작가가 강제로 세금을 거둬들이는 탐관오리의 탐학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을 표현한 목판화이다. 총 50부 가운데 첫 번째 인출본으로, 부패한 관리들과 고통받는 백성들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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